흩어진 카메라를, 하나의
지능형 관제로 통합합니다
이미 설치된 CCTV와 공정 카메라의 영상 스트림을 그대로 연결해, 공정 이탈 · 안전 위험 · 품질 이벤트를 실시간 감지합니다. 사람이 수십 개 모니터를 지켜보는 관제를, AI가 24시간 대신합니다.
기존 카메라 스트림
RTSP/ONVIF로 CCTV · 공정 카메라 무개조 연결
객체 · 행위 인식
사람 · 설비 · 자재의 상태와 행위를 인식
이벤트 판정
규칙 + 이상탐지 하이브리드로 이탈 감지
알림 · 클립 · 리포트
이벤트 클립과 함께 담당자 즉시 알림
녹화가 아니라, 관제입니다
대부분의 공장 CCTV는 사고 이후의 확인용 녹화기로만 쓰입니다. LINE VISION은 같은 카메라를 실시간 감지기로 바꿉니다 —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는 위반은 규칙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이탈은 이상탐지로 잡습니다.
스트림 연결
RTSP/ONVIF 표준으로 기존 카메라 연결. 채널 증설 없이 시작
객체 · 행위 인식
작업자 · 설비 · 자재 · 지게차 등의 위치와 행위 상태를 프레임 단위 인식
하이브리드 판정
위험구역 진입 같은 명시 규칙 + 평소와 다른 동선/정체 같은 이상 패턴을 함께 감지
알림 · 기록
이벤트 전후 클립과 함께 모바일/경광등 알림, 통계 리포트 자동 집계
* 상시 원본 저장이 아닌 이벤트 중심 기록 구조로, 저장 비용과 프라이버시 부담을 함께 줄입니다.
기존 CCTV 그대로
RTSP/ONVIF 표준을 지원하는 카메라라면 교체 없이 연결됩니다. 수십~수백 채널까지 GPU 서버 증설로 확장합니다.
규칙 + 이상탐지
안전모 미착용 · 위험구역 진입은 규칙으로 즉시, "평소와 다른 정체 · 동선 · 설비 상태"는 이상탐지로 감지 — 정의 못한 위험까지 커버합니다.
클립 기반 알림
알림에는 이벤트 전후 영상 클립이 첨부됩니다. 관제실은 판단이 아니라 대응에 집중하고, 기록은 재발 방지 교육 자료가 됩니다.
온프레미스 · 비식별화
영상은 사내 서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필요 시 얼굴 비식별화(블러) 옵션으로 근로자 프라이버시를 함께 보호합니다.
적용 케이스 분석
안전 관제에서 시작해, 품질 QA와 작업 표준 관리까지 같은 인프라로 확장됩니다.
이상 상황 인지 43분 → 8초
관제실 모니터 수십 대를 사람이 지켜봤지만, 실제 이상은 대부분 사고 후 녹화로 확인됐습니다. 평균 인지 43분.
기존 CCTV 스트림을 그대로 연결하고, 위험구역 · 협착 위험 · 이상 정체를 실시간 감지해 클립과 함께 알림을 보냈습니다.
평균 인지 시간 8초로 단축, 도입 후 안전사고 0건 유지. 관제 인력은 감시가 아닌 현장 대응에 집중합니다.
최종 포장 상태를 카메라가 전수 확인
라벨 누락 · 오부착, 씰링 불량, 이종 혼입이 출하 후 고객 단계에서 발견되어 회수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포장 최종 구간 카메라 영상으로 라벨 · 씰 · 수량 상태를 실시간 판정하고, NG는 라인에서 즉시 이탈시켰습니다.
출하 후 발견되던 포장 불량이 라인 내에서 걸러지고, 로트별 QA 기록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수작업 공정의 표준을 데이터로 관리
수작업 조립 공정의 작업 순서 누락 · 규정 위반이 불량의 원인이었지만, 확인은 사후 인터뷰뿐이었습니다.
작업 스테이션 카메라로 표준 작업 순서 대비 이탈(단계 생략 · 순서 뒤바뀜)을 감지해 라인 리더에게 알렸습니다.
표준 이탈이 실시간 코칭으로 이어져 작업 기인 불량이 감소하고, 신규 인력의 숙련 기간도 단축됐습니다.
* 수치와 시나리오는 대표 적용 사례 기준이며, 공정·데이터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