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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SURFACE · 표면 결함 검출

정상만 배운 AI가,
처음 보는 불량까지 찾아냅니다

정상 제품 이미지의 분포를 학습해 "정상과 다른 곳"을 픽셀 히트맵으로 드러내는 표면 이상탐지입니다. 불량 샘플이 30장뿐이어도 시작할 수 있고, 학습한 적 없는 신종 결함도 놓치지 않습니다.

99.2%
판정 정확도
1.8%
과검율
4주
도입 소요 기간
INPUT

촬상 · 이미지 수집

공정 맞춤 조명 · 광학 설계로 결함 대비 확보

LEARN

정상 분포 학습

정상 이미지 임베딩의 분포를 모델링

HEATMAP

이상 히트맵 · 스코어

픽셀 단위로 "다름"의 위치와 정도를 표시

JUDGE

판정 · 등급 · 리포트

합부 판정 + 결함 등급 + MES 이력화

/01 How it works

불량을 외우지 않고, 정상을 이해합니다

결함 종류마다 수천 장을 모아 학습시키는 방식은 신종 결함 앞에서 무력합니다. LINE SURFACE는 반대로 갑니다 — 정상의 분포를 배우고, 그 분포에서 벗어난 모든 것을 결함 후보로 드러냅니다.

01 · IMAGE

촬상 최적화

조명 각도 · 파장 · 광학계를 결함 유형에 맞게 설계해 대비를 먼저 확보

02 · EMBED

정상 임베딩 학습

정상 이미지 수백 장으로 패치 단위 정상 분포를 모델링. 결함 라벨 불필요

03 · MAP

히트맵 · 스코어

입력 이미지와 정상 분포의 거리를 픽셀 히트맵으로 산출 — 판정 근거가 눈에 보임

04 · GRADE

판정 · 등급화

히트맵 기반 합부 판정, 결함 크기 · 위치 · 심각도 등급을 자동 기록

* 운영 중 확보되는 실제 불량은 검증 세트와 유형 분류기 고도화에 재투입됩니다.

ONE-CLASS

정상 학습 방식

정상 이미지 200~1,000장이면 시작합니다. 불량 데이터 확보 때문에 도입을 미룰 필요가 없고, 신규 라인 · 신제품에 특히 강합니다.

HEATMAP

근거가 보이는 판정

왜 NG인지 히트맵이 보여줍니다. 검사원의 판정 검증, 공정팀의 원인 분석, 고객 소명 자료까지 하나의 시각 근거로 해결합니다.

NOVEL

신종 결함 대응

학습한 적 없는 유형도 "정상과 다름"으로 검출됩니다. 신규 결함이 대량 유출된 뒤에야 모델을 다시 만드는 악순환을 끊습니다.

TUNING

과검 억제 튜닝

허용 가능한 얼룩과 진짜 결함의 경계는 현장마다 다릅니다. 영역별 감도 맵과 임계 튜닝으로 과검율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02 Use Cases

적용 케이스 분석

코팅면부터 사출 외관, 연속 시트까지 — 표면이 있는 모든 제품이 대상입니다.

2차전지 · 전극 코팅

불량 30장으로 시작해 4주 만에 라인 적용

Challenge

신규 전극 라인이라 확보된 불량 샘플이 30장뿐. "수천 장이 필요하다"는 답변에 도입 자체가 막혀 있었습니다.

Approach

정상 코팅면 이미지만으로 이상탐지 모델을 학습하고, 보유 불량 30장은 임계 검증에만 사용했습니다.

Result

정확도 99.2% · 과검율 1.8%로 4주 만에 적용. 미확보 유형의 신종 결함도 초기 유출 전에 검출됐습니다.

자동차 부품 · 사출/도장 외관

사람마다 다르던 외관 기준을 하나로

Challenge

스크래치 · 찍힘 · 도장 얼룩의 합부 기준이 검사원마다 달라 고객 클레임과 과검 낭비가 함께 발생했습니다.

Approach

한도 견본을 기준으로 감도 맵을 설정하고, 히트맵 근거와 함께 판정하는 표준 검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Result

판정 기준이 데이터로 통일되어 클레임 소명이 빨라지고, 과검으로 버려지던 양품이 회수됐습니다.

필름 · 시트 연속 공정

라인스캔으로 전폭 · 전장 무결점 감시

Challenge

고속으로 흐르는 연속 시트의 핀홀 · 이물 · 줄무늬를 육안과 샘플링으로만 관리해 롤 단위 불량이 발생했습니다.

Approach

라인스캔 카메라 기반 전폭 촬상과 이상 히트맵을 결합해, 결함의 길이 방향 위치를 미터 단위로 기록했습니다.

Result

결함 위치가 롤 맵으로 남아 후공정에서 해당 구간만 제거 — 롤 전체 폐기가 부분 손실로 줄었습니다.

* 수치와 시나리오는 대표 적용 사례 기준이며, 공정·데이터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3 Specifications

스펙 · 연동

촬상 구성
에어리어(20MP+) · 라인스캔(8k/16k), 공정별 조명 · 광학 설계 포함
학습 데이터
정상 이미지 200~1,000장 권장, 결함 라벨 불필요
판정 속도
이미지당 50ms 이내 (해상도 · 배포 사양에 따라 조정)
검출 항목
스크래치 · 찍힘 · 핀홀 · 이물 · 얼룩 · 코팅 불량 · 두께 편차 등
출력
합부 판정 · 픽셀 히트맵 · 결함 좌표/크기/등급 · 롤맵(연속 공정)
배포 형태
엣지 GPU · 온프레미스 서버
연동
리젝터/마킹 트리거 · MES 품질 이력 · 근거 이미지 아카이브
/04 FAQ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불량 샘플 없이 되나요?
네. 판정 모델은 정상 이미지만으로 만들어집니다. 불량 샘플은 "임계를 어디에 둘지" 검증하는 용도로만 소량 사용하며, 없다면 운영 초기에 확보되는 실물로 검증합니다.
과검(양품을 불량으로)이 걱정됩니다.
도입 초기 가장 중요한 관리 지표로 함께 다룹니다. 영역별 감도 맵, 결함 크기 임계, 한도 견본 기반 교정을 통해 과검율을 목표 수준(통상 2% 이내)으로 튜닝합니다.
제품이 바뀌면 다시 다 만들어야 하나요?
정상 이미지 재수집과 재학습으로 전환됩니다. 촬상 환경이 동일하다면 통상 수일 내 신제품 대응이 가능해 다품종 라인에도 적합합니다.
기존 AOI 장비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대체와 보완 모두 가능합니다. 규칙 기반 AOI가 놓치는 비정형 결함을 뒤단에서 잡는 보완 구성이 가장 흔하며, 신규 라인은 단독 구성으로 도입됩니다.
Get Started

샘플 이미지 100장이면, 가능성을 바로 보여드립니다

공정과 데이터 환경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성과 예상 효과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