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가 보내는 미세한 신호를,
고장이 되기 전에 읽습니다
진동·전류·온도·압력 등 다변량 시계열을 정상 운전 상태 기준으로 학습하고, 이탈을 실시간 이상 스코어로 정량화합니다. 화학 반응 공정부터 회전설비 예지보전까지, 고장 데이터 없이 시작하는 이상탐지입니다.
센서 · DCS/PLC 스트림
OPC-UA · Modbus · MQTT로 기존 태그를 리드온리 수집
정상 상태 모델
정상 운전 구간만으로 다변량 시계열 모델 학습
실시간 이상 스코어
채널별 기여도와 함께 이탈 정도를 정량화
알림 · 제어 연계
임계 초과 시 알림 · CMMS 작업지시 · 보정 제안
정상을 배우면, 모든 비정상이 보입니다
임계값 몇 개로 감시하는 방식은 채널 사이의 관계가 무너지는 순간을 놓칩니다. LINE SIGNAL은 정상 운전의 다변량 패턴 자체를 학습해, 개별 값은 정상 범위 안에 있어도 "조합이 이상한" 순간을 잡아냅니다.
수집 · 전처리
OPC-UA/Modbus/MQTT로 초 단위 수집. 결측 보간 · 노이즈 필터 · 운전모드 태깅
정상 상태 학습
정상 구간만으로 재구성 오차 기반 다변량 모델 학습. 라벨링 불필요
이상 스코어 산출
채널별 기여도를 분해해 "어느 센서가, 얼마나" 이탈했는지 표시
대응 · 피드백
지속시간 필터를 거친 알림 발행, CMMS 연동, LV.2+ 제어 보정 제안
* 판정 결과와 운전원 피드백은 다시 학습 데이터가 되어 모델이 현장에 계속 적응합니다.
고장 데이터 없이 시작
정상 데이터만으로 학습하는 비지도 방식입니다. 고장 이력이 거의 없는 신규 설비, 저고장 핵심 설비에서도 도입 첫 달부터 감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변량 상관 감시
온도는 정상, 압력도 정상 — 그런데 둘의 관계가 평소와 다르다면? 단일 임계 감시로는 보이지 않는 채널 간 상관 붕괴를 감지합니다.
원인이 보이는 스코어
이상 스코어를 센서별 기여도로 분해해 제공합니다. "3번 베어링 진동 기여 62%"처럼 원인 후보가 함께 나와 조치 시간이 단축됩니다.
드리프트 · 오탐 관리
계절성, 원료 로트, 운전 조건 변화를 주기 재학습으로 흡수합니다. 지속시간 · 운전모드 필터로 순간 노이즈에 의한 오탐을 억제합니다.
적용 케이스 분석
화학 연속 공정부터 이산 제조 설비까지, 시계열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적용됩니다.
배치 품질 이탈, 5일 전에 경보
반응기의 간헐적 트립과 품질 이탈로 배치 폐기가 반복됐지만, 개별 계기 알람으로는 징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온도·압력·유량·교반 24채널을 DCS에서 리드온리 수집, 정상 배치 프로파일로 다변량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평균 5.2일 전 사전 경보로 계획 정비 전환, 비계획 정지 37% 감소. 골든 배치 보정 제안(LV.1)으로 확장 운영 중입니다.
돌발 파손을 계획 정비로
프레스 · 모터 · 감속기의 베어링과 기어가 예고 없이 파손되어 라인 전체가 수 시간씩 멈췄습니다.
진동 스펙트럼과 부하 전류를 융합 분석해 결함 주파수 성분의 성장 추세를 조기 감지했습니다.
돌발 정지가 계획 정비로 전환되고, 부품 수명을 근거 기반으로 관리하게 되어 재고 비용도 줄었습니다.
이상 셀, 곡선 하나로 조기 선별
충방전 화성 공정 후반에야 불량 셀이 판정되어, 이상 셀에도 전체 공정 자원이 그대로 투입됐습니다.
충방전 전압·전류 곡선의 형상을 정상 분포와 비교하는 이상탐지로 초기 사이클에서 이상 셀을 선별했습니다.
이상 셀 조기 격리로 후공정 낭비가 줄고, 곡선 형상 데이터가 셀 품질 등급화의 근거로 축적됩니다.
* 수치와 시나리오는 대표 적용 사례 기준이며, 공정·데이터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